Software Engineer, Backend (인턴) - Cross Product Growth (Notifications)
당근마켓 · SEOUL ·
- Category
- Backend
- Visa sponsorship
- No
- Company size
- 501-1000
Backend intern at a Korean classifieds app, building and optimizing a high-volume notification platform that drives user actions across services like secondhand sales and payments.
당근 팀 합류 여정에 오르신 것을 진심으로 환영해요
당근은 회사의 성장에 맞춰 개인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을 하고 있어요.
멋진 동료들과 행복한 고민을 하는 그 순간이 올 수 있도록 당근 채용팀이 도와드릴게요.
Notifications를 소개해요
당근 사용자는 하루에도 매우 다양하고 많은 알림을 받아요. 중고거래에 올려둔 물건에 누군가 채팅을 보냈을 때, 눈여겨보던 동네 알바 공고가 났을 때, 동네 단골 가게가 오늘만 하는 할인을 알릴 때, 내가 가입한 모임에 새 글이 올라왔을 때 알림이 와요. 사용자가 당근을 열지 않은 순간에도 당근이 먼저 사용자에게 '동네(Local)' 소식을 전할 수 있는 수단은 알림뿐이에요.
하지만 알림은 단순히 많이 보낼수록 좋은 것이 아니에요.
필요 없는 알림이 쌓이면 사용자는 피로함을 느껴 알림을 꺼 버리고, 그렇게 되면 그 이후에는 정말 필요한 소식도 전할 수 없어요.
Notifications팀은,
1. 지금 이 알림을 사용자에게 보내도 괜찮은지 먼저 가려내고 (건강)
2. 보낸 알림이 사용자에게 실제로 도움이 되어서, 다음 행동을 이끌었는지 확인해요 (전환)
이 두 가지를 동시에 해결하는 알림 플랫폼을 만들어요.
알림 플랫폼은 중고거래, 동네생활, 알바, 부동산, 중고차, 모임, 당근페이, 동네업체, 커머스까지 당근의 모든 서비스팀이 함께 써요.
하루에 발송되는 알림만 해도 수억 건이고, 이런 거대한 규모에서 건강과 전환을 동시에 지키는 것이 Notifications팀이 풀어야 하는 문제이자 미션이에요.
이런 일을 해요
- 하루 수억 건을 안정적으로 보내는 발송 플랫폼을 운영하고 개선해요. 시나리오, 정책, 실험을 한곳에서 정의하고, 발송 조건과 피로도 제어를 코드가 아니라 설정으로 다룰 수 있게 만들어요
- 보내도 되는지 판단하는 발송 정책과 발송 조건 로직을 분석하고 개선해요. 야간 시간과 방해 금지 시간, 빈도 제한, 무반응 알림 자동 끄기처럼 사용자 신뢰를 지키는 규칙을 설계하고, 그 효과를 측정해요
- 받은 알림을 모아 보는 알림함, 원하는 알림만 관리하는 알림 설정 같은 사용자 화면과, 그 화면 뒤에서 동작하는 서버를 개발하고 개선해요
- 서비스팀이 알림을 직접 만들고 운영할 수 있도록 어드민 도구와 MCP, A2A 같은 AI 에이전트용 인터페이스를 개발하고, 구성원이 실제로 어떻게 쓰는지 지켜보며 개선해요
- 알림 CTR, 인앱 전환율, 증분 기여도 같은 데이터와 A/B 테스트로 실제 성과를 검증하고 개선 방향을 제안해요
이런 분과 함께하고 싶어요
- 일을 시작하기 전에 목적을 먼저 분명히 이해하고, 목적과 수단을 구분해 더 나은 방법을 찾는 분
- 직접 만든 기능이 의도대로 동작하는지 스스로 검증 기준을 세우고, 끝까지 확인하는 분
- 구조적으로 사고하고, 복잡한 시스템을 이해하려는 태도를 가진 분
- 작은 개선이라도 빠르게 실행하고 실험해보는 분
- 요구사항을 충분히 이해하고, 기술적인 내용을 상대가 이해할 수 있는 말로 설명하는 분
- 하나 이상의 프로그래밍 언어로 백엔드 시스템을 설계하고 구현해 본 분
- 자료구조, 네트워크, 데이터베이스 등 기본적인 컴퓨터 공학 지식을 이해하고, CLI와 기본적인 터미널 명령어 사용에 익숙한 분
- AI 도구를 적극적으로 활용해 업무 생산성을 높이되, AI의 결과물을 직접 이해하고 검증해 자기 판단과 책임으로 전달하는 분
이런 분이면 더 좋아요!
- 대규모 트래픽이나 대용량 메시지 처리에 흥미가 있는 분
- A/B 테스트, 실험 설계, 데이터 분석 경험이 있고, 데이터로 개선 효과를 확인하며 점진적으로 개선해 본 분
- 직군의 경계를 넘나들며 기획·디자인·데이터 직군과 함께 문제를 정의하고 해결할 수 있는 분
- 하나의 서비스에 대해서 오너십을 갖고 운영해 본 분
- 낮은 복잡도와 낮은 커뮤니케이션 코스트를 지향하며 끊임없이 이를 개선하는 분
참고해 주세요
- 이 포지션은 3개월 근무 후 평가에 따라 3개월 연장 여부를 결정하는 체험형 인턴이에요
- 서류는 10월 19일 월요일 23시 59분 마감 예정이며, 상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어요
- 최종 합격 시 11월 9일 월요일 입사 예정이며, 입사일은 변경될 수 있어요
- ‘장애인고용촉진 및 직업재활법’, ‘국가유공자 등 예우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장애인 및 보훈대상자는 채용 전형 시 우대하고 있어요
이렇게 합류해요
1. 서류 접수 → 2. 직무 인터뷰 → 3. 최종 합격
당근 전형 소개
서류 전형
당근은 자유형식의 지원서를 받고 있어요.
본인의 강점이 잘 드러나는 다양한 정보를 자유롭게 활용해 이력서를 작성해 주세요.
- 문서 형식은 hwp(한글) 파일을 제외하고 word, pdf, 웹 링크 등 자유롭게 선택해주시면 돼요.
- 웹 링크(노션, 구글드라이브 등)로 서류를 제출해주실 때는 접근 권한을 꼭 열어주세요.
- 평가와 상관 없는 사진, 주소 등의 개인정보는 제외해주세요.
화상 면접
지원해주신 직무와 업무 연관성이 높은 당근 팀원과 화상으로 직무와 관련된 기본적인 지식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단계예요.
과제 전형
직무에 따라 과제 전형이 있어요. 과제는 직무 능력과 연관된 내용으로 출제돼요. 과제 전형을 별도로 운영하는 직무도 있고, 화상 면접 또는 직무 면접에서 과제가 함께 출제되는 경우도 있어요.
직무 면접
지원하신 직무와 업무 연관성이 높은 당근 팀원들과 직무 역량, 경험에 대해 화상 면접보다 심층적인 이야기를 나누는 단계예요.
과제가 출제되었을 경우 과제에 대한 질문을 드려요.
컬쳐핏 면접(정규직 공통)
당근은 면접을 단순히 회사에 사람을 뽑는 자리로 생각하지 않아요. 당근과 지원자가 서로 추구하는 가치관과 생각을 교환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하고 있어요. 컬쳐핏 단계는 당근이 추구하는 문화와 일하는 방식과 잘 어울릴 수 있는 분인지 확인하는 단계예요. 또한 포지션에 대한 전문성을 다시금 확인하는 이야기를 나눠요.
안내사항
- 본 공고는 모집 완료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어요.
- 전형 절차는 일정 및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는 점 참고해 주세요.
- 지원서 내용 중 허위사실이 있는 경우 합격이 취소될 수 있어요.
- 보훈대상자 및 장애인 여부는 채용 과정에서 불이익이 없어요.
- 경력 기간에 따라 추가 역량 검증을 위해 최대 3개월 계약직으로 근무할 수 있어요.
- 정규직 채용의 경우 입사 후 3개월의 수습 기간이 있어요.
평가 결과에 따라 수습 기간이 연장되거나 채용이 취소될 수 있어요.
당근 채용에 대해 궁금한 점이 있으면 언제든지 편하게 문의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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